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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곡(장생란)의 재배상식
제목 석곡(장생란)의 재배상식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4-04-10 18:21:37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4771
  • 평점 0점

석곡(장생란)  재배
장생란 재배의 즐거움은 여러 가지 있지만 역시 변화를 즐기는 것이 첫째가 아닐까? 장생란은 재배중에 다른 품종으로 변하는 일이 많이 있는 것이다. 삼광중반의 품종에서는 중투, 이시의 품종으로 나타나는 일이 많다.

상발성 변이라 불리는 변화하기 쉬운 것이라 해도 자기의 선반에서 기금까지 가지고 있지 않았던 다른 품종이 출현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즐거운 것이다. 이런 상발성 변이외에도 돌연변이라고 불리는 변화가 장생란에서는 때때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면 무지에서 돌연히 복륜이 나온다거나 호가 출현한다던가 하는 보통 있을수 없는 변화가 일어나는 일이 있다. 최근에도 부사환(무지)에서 중투 이시의 견환호접이 나오고 광사자(무지)에서 백복륜의 설광사자가
나온 것이다. 또 홍작(삼광중반)이 백대복륜으로 변화한 무기(평성9년에 등록)등이 있다.

옛날부터 출현한 것들을 더한다면 이루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명품이 돌연변이로 탄생한 것이다. 장생란으로 등록된 변이개체가 또 한예를 더하게 된다던가 전혀 다른 품종으로 되기 때문에 재미있는 것이다. 더구나 그 아변이 처음에는 한 촉 뿐으로 자기만의 오리지날이기 때문에 더욱 신나는 것이다.

 
 
놓는 장소
  장생란은 작은 식물이기 때문에 연구여하에 따라서는 어디서든지 재배할 수 있다.
난의 재배는 어렵다고 말하지만 자기 나름의 연구로 환경만 갖추어 주면 이것처럼 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식물도 없는 것이다.

1) 온실
유리온실이 있으면 사계절을 통해서 같은 장소에서 재배할 수 있어서 대단히 좋은 것이다.
여름에는 창문을 전부 열어서 통풍을 좋게 한다. 햇빛은 차광 막을 쳐서 가감한다.
겨울에는 온도를 5도정도로 맞추어 놓으면 잎도 떨어지지 않아서 관상할 수 있다.

2) 실내
넓은 케이스를 사용하면 겨울이라도 가까이에서 보고 즐길 수 있다.
창가나 햇빛이 잘 들어오는 장소에서는 온도가 너무 상승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최저 온도를 너무 높지 않도록 주의한다. 난이 활동하지 않을 정도로 5도에서 10도 내외로 관리한다.

3) 실외
정원이 있으면 생장기에는 역시 통풍이 좋은 실외가 가장 적당하다. 간단한 선반을 만들거나 정원수 가지에 매달아서 관리한다. 햇빛과 관수는 상태를 살펴가며 조절한다.

4) 베란다
아파트 같은데서는 아무래도 베란다를 이용하게 된다.
통풍이 좋은 것은 반가운 일이지만 콘크리트의 반사열은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므로 선반 밑에 인조잔디를 깐다든지 부지런히 바닥에 물을 뿌려주지 않으면 안된다.
남향의 베란다라면 발이나 차광막을 쳐서 강한 햇빛과 강한 바람을 막아 주도록 한다.
 

분갈이
  분갈이의 적기는 지방에 따라 조금씩 다르겠지만 2월 말에서 3월 중순사이에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키우는 환경에 따라 난의 성장 상태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의 환경에 맞추어 분갈이를 하는 것이 가장 옳은 방법일 것이다.
분주
 
◆ 분주의 방법
분주는 너무 대주로 된 것이나 귀중한 품종으로 빨리 분수를 늘리고 싶을 때 하는 것이다.
먼저 묵은 수태를 조심스럽게 제거한다. 이때 살아 있는 뿌리를 다치지 않게 조심한다. 마사나 난석등에 심었을 때는 핀셋 등을 이용해 조심스럽게 분 안의 내용물을 쏟아 낸다.
분주의 최소단위는 시가 세 촉이 되도록 한다. 새 촉을 포함해서 세 촉 이상은 되어야만 그 후의 관리가 안전하고 확실해지는 것이다. 세 촉 이하로 하면 분주 후의 관리가 어렵게 되고 정상적으로 성장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 대주의 경우 시가 생겨난 순번을 찾아서 세 촉 이하로 조각 조각이 나지 않도록 나누기가 의외로 어려운 것이다.
배테랑이라면 증식을 위해 한 촉 심기도 하는데 잎이 붙어 있는 시는 모두 한 촉씩 심는 것이다. 강건한 품종은 이렇게 해도 잘 만들어지지만 분주 후의 관리가 어렵고 위험이 크기 때문에 초심자는 따라하지 않는 것이 좋다.
 

◆ 분주의 적기
장생란은 강건한 식물이기 때문에 연중 언제 하더라도 상관없는 것이지만 분주 후의 관리가 적절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초심자는 주의 상태가 나쁜 경우 이외에는 반드시 봄에 새 촉이 움직이기 전에 행하는 것이 좋다.
분갈이 후 신아가 움직이고 곧 새 뿌리가 활착을 하기 때문에 그 후의 실패가 적은 것이다.
그러나 여름휴면기가 끝나갈 무렵에 행하는 사람도 많다.
한여름을 지나고 나면 수태도 더러워지고 겨울을 준비하는 장생란의 뿌리도 활력이 떨어지고 상하기 쉽다.
그래서 수태를 새롭게 해서 뿌리를 활성화하는 것이다.
마사나 난석에 심었을 때는 수태에 심었을 때보다 용이하게 분갈이나 분주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줄기묻기
 
잎이 떨어진 고시를 한 촉씩으로 나누고 묵은 뿌리를 잘라낸다.
물에 짜낸 수태 위에 눕혀서 시의 마디에 있는 잠아를 움직이게 하는 방법이다.
시기는 봄의 분갈이 때가 최적이다. 봄에는 식물이 활동을 시작하는 때이므로 시의 양분으로 신아가 돋아나게 하는 조건들이 갖추어지게 되는 것이다. 중반품종을 시의 상부에서 화려하게 되는 것도 있어서 줄기 묻기로 시의 상부의 잠아가 움직여 준다면 단번에 중투에 이시 품종으로 변화할 가능성이 높아서 즐거움이 많은 증식법이라 할 수 있다. 평평한 분이나 딸기 상자 등에 수태를 깔고 그 위에 줄기를 눕힌다. 줄기가 보일 듯 말 듯하게 수태로 덮어주고 마르지 않도록 관리하면 1-3개월 사이에 잠아가 움직이게 되는 것이다.
화예품 같은 것은 신아가 나와도 종류를 구별할 수 없는 것이므로 하나 하나 라벨을 세워서 한 분씩 관리하는 것이 좋다.
 
고자
 
보통 화아가 되는 자리에서 신아가 나오는 것을 고자라고 한다.
건전한 상태에서 이런 고자가 많이 나온다면 증식법으로서 최고라고 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고자가 많이 나오는 주는 재배상의 문제가 있을 경우가 많기 때문에 분을 쏟아서 뿌리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뿌리가 썩어서 주의 상태가 좋지 못하면 장생란은 어떻게든 살아야겠다고 필사적으로 고자를 내놓게 되는 것이다. 고자를 떼어내는데는 시기가 있다. 생육중의 고자를 떼어내면 못쓰게 되는 일이 많다. 고자가 뿌리를 공중에 내뻗고 있으면 빨리 수태로 심어주고 싶은 것이지만 고자의 생장이 정지되고 성숙되고 나서 고자가 붙어있는 줄기의 마디를 한마디쯤 붙여서 떼어내어 심어주는 것이 좋다.
 
비료
 
장생란의 재배 그것은 매우 간단하고 쉬운 편이다.
매년 새로운 수태나 마사, 난석 등에 갈아 심고 시기에 맞는 비료를 적당히 주어 키우는 것이다.
특히 초심자는 석곡이 기운이 없어 보이면 곧바로 비료를 주게 되는데 비료가 가장 효과적인 것은 식물이 가장 왕성하게 생육하는 성장시기인 것이다.
상태가 나쁜 주에 거름을 주게되면 오히려 난을 죽게 하는 원인이 된다는 것을 알아두어야 한다.
봄에 분갈이할 때 마감프K(마가모)와 같은 지효성 비료를 분가에 서 너 군데 2-3알만 놓아주면 좋다.
또 생육이 왕성한 때(5, 6, 9월)에는 하이포넥스등의 액비를 규정농도를 지켜 월2회 정도 주거나 규정농도의 2배∼3배 정도로 연하게 희석을 시켜 자주 주는 것이 좋다.

 

병충해
 
장생란은 비교적 병이 없는 식물이다.
때때로 흑점병이 생기는 일도 있다. 이것은 사브로루 등의 약제살포를 해주면 된다.
통풍이 좋은 곳에서는 별로 걱정하지 않아도 좋지만 예방차원에서 봄, 가을에 한번씩 다이젠M 같은 살균제를 뿌려주면 좋다. 충해는 진딧물, 민달팽이, 집 달팽이 같은 것이 있다.
진딧물용 살충제를 살포하고 귀찮은 것은 민달팽이와 집 달팽이다.
공들여 얻어놓은 새싹이나 새 뿌리를 먹히고 나서 실망하는 일이 한 두 번이 아니다.
달팽이용 살충제를 분에 한 두개씩 올려놓는 것이 좋고 달팽이의 활동이 많은 새벽에 손전등을 이용해 잡는 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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